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운서중 학부모와 '교육·교통' 현안 소통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8 20: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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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종의 미래, 아이들의 재능 펼칠 교육 환경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최선 다할 것"
▲사진.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6일 운서중학교 교통 봉사활동을 마치고 운서중학교 학부모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부모 임원들은 중학생 시기에 맞는 다양한 진로 체험 부족과 특성화고등학교 등 진로에 있어서 고등학교 교육 외에 그전에 중학교 더 나아가서는 초등학교에서도 진로에 대한 시스템 필요성과 영종의 특성상 외부 강사의 강의가 듣기도 어렵고, 진로 체험적인 경험적인 부분에서 턱없이 부족하다며 부모 교육이나 학부모 관련 교육 시 교육 당사자가 자유로이 교육에 집중 할 수 있는 공간 제공과 케어 할수 있는 도우미(인증된 교사)제공과 중학생 진로 탐색 및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평생학습관 성인 수업이 간혹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할 때가 많다며 청소년 수련관은 철저히 청소년만 이용되기 위해서 프로그램 개발 시급하다며 청소년수련관 활성화를 제안했다.

그 외 등.하교 학생 전용 버스 확대와 시내버스 증차나 노선변경, 보행 및 자전거 도로 개선 및 안전 등 교통 관련 민원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학부모님과의 간담회를 통해 영종의 교육 현장을 알아보고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향후 실태조사 후 학부모님을 비롯해 관계기관과 의견 수렴을 거쳐 대안을 찾아 개선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회 임원 A씨는“영종에 특성화고등학교가 국제물류고 하나로는 영종에 있는 아이들의 넘치는 재능을 감당하기 너무 부족하고, 특성화고등학교가 없어 마지못해 인문계를 다니다가 대학교를 가서 휴학하는 경우가 많고 특성화고등학교를 가기 위해 섬 밖으로 나가고 또 그 재능을 펼치기 위해 밖으로 나간다,”며“그 재능들을 영종에서 펼칠 수 있어야 영종구의 미래가 밝을 것이다,”고 말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예빈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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